베일 벗은 디즈니 플러스, 디즈니의 다음 도전은?

최종 수정일: 11월 23일

2021 / 11 / 18



스블러들은 OTT 플랫폼, 즐겨보시나요? 스블러들이 구독하고 있는 OTT 플랫폼은 뭔가요? 저 스블이는 현재 총 세개의 OTT 플랫폼을 구독하고 있는데요!🖥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제가 원하는 콘텐츠만을 골라볼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스블이 같은 OTT 플랫폼 러버들이 기뻐할만한 소식이 최근에 있었죠! 바로 디즈니의 모든 콘텐츠를 골라볼 수 있는 디즈니 플러스의 한국 상륙말이에요!👏 그런데 디즈니의 도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잠깐, OTT 플랫폼, 얼마나 있지?

Over The Top, 개방된 인터넷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OTT 플랫폼은 크게 두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어요.✌ 바로 글로벌 OTT와 토종 OTT! 글로벌 OTT는 넷플릭스와 애플TV, 디즈니 플러스를 뜻하고 토종 OTT는 국내 OTT 서비스인 왓챠, 웨이브, 티빙, 쿠팡 플레이 등을 칭해요. 지난 12일, (2021.11)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많은 국내 디즈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기도 했죠.


디즈니의 도전? 그건 무슨 소리야?

지난 11일(2021.11, 현지시각) 진행된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디즈니의 CEO 밥 체펙은 디즈니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어요.📢 “지금까지 우리의 노력은 단지 우리가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하는 프롤로그일 뿐이다.” “우리는 디즈니 메타버스에서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세계간 경계가 없는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거든요.


근데 다른 글로벌 기업들에 비하면 후발주자 아니야? 성공할 수 있을까?

이미 메타(전 페이스북), MS, 애플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메타버스에 대한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실행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그에 반해 디즈니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 계획조차 없긴 하죠. 그래서 스블이가 디즈니가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두가지 모아봤어요.


가장 먼저, 공간! 디즈니는 성공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물리적 공간에서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 리조트를 통해, 디지털 세계에서는 영화, 만화와 같이 무수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자산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가능하게 해요. 이와 같은 공간에 대한 확고한 입지는 추후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에요.✨

다음으로 디즈니 캐릭터들. 디지털 세계에 실제와 같이 표현된 디즈니 캐릭터가 돌아다닌다면, 누구나 캐릭터들과 대화하기를 원하지 않을까요? 아마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디즈니 속 공간에서 캐릭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죠.💃 이렇게 팬층이 두터운 디즈니의 캐릭터들을 활용해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도 있을거에요.


디즈니는 메타버스에서 작용할 수 있는 뚜렷한 강점들을 가지기에 메타버스에 관심을 갖게된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스블러들, 마블 히어로들과 함께 회의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아니면 미키, 미니와 함께하는 소풍길을 상상해도 좋고요.🌼 어쩌면 디즈니가 스블러들에게 가장 행복한 메타버스 공간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앞으로도 스블러들이 메타버스를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스블이가 더욱 노력할게요! 메타버스에 대한 궁금증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이 있다면 언제든지 스블이에게 물어봐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더 알찬 메타버스 정보로 다시 돌아오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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